약간 다른 점이라면, Dignity 라고 한다.



시선.에 다른 meme를 삽입하거나, cliche가 작동하는 시점과 방식을 조절하거나....

하는 식의 프로듀싱은 어차피 구태의연한게 되었고, 사후에 가정된 이야기 방식이기 때문에 무시하고

중요한 것은 Dignity.라는 가치.이거나 혹은 작가의 이야기.일 것이다.


그런데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가늠하고 표식할 수 있는 형태의 경험치.와 비화.이다.

경험치.와 비화.를 저 Material 을 대면했을 때 흡수하느냐일텐데...


문제는,

경험치와 비화를 사후.나 주변부.에서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해버리는 무서운 습관.일 수도 있다.


무서운 습관.은 어떤 굉장한 사후.에 오는 그 공허함.을 초래한다.

엉뚱한 곳에서 엉뚱한 목적으로 찾게 될때, 겪게 되는 공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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