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콜트레인은 나에게 패턴의 신.이다.

패턴이 위대한 것은 그것이 완벽하게 작동을 하거나, 세상을 투영하는 법칙을 자연생성하고 있어서가 아니라,

패턴을 어기면서 요리조리 가지고 놀면 딴 세상을 열어주기 때문이다.



어느 일정한 자연법칙도 따르지 않고, 외적인 힘에 의해 형성되지도 않는

각각 내재된 파동주기란 것을 모두 가지고 있어서, 일정한 시간을 주기로 요동을 치며,

감정과 세상사와 신체가 오로지 그 파동에 의해서만 영향을 받게 된다.


난 대충 수백일을 주기로 그때와 같이 지금 바닥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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