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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9.com


일종의 검색 매쉬업 서비스..


Ajax 기반으로, 아마존 플릭커 구글 등 수백개의 검색엔진이 연결되어 있다.


단순한 인터페이스로, 오직 검색만을 위한 최상의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오픈서치..


멋있다.


Ajax, WEB2.0, 검색, 매쉬업, 오픈서치


이 시대의 크리에이터. 남아프리카의 Neil Blomkamp 의 단편.


tempbot




Neil Blomkamp 의 작품경향은,

가장 현실적인 현재와 과거에 근거한 미래비전을 제시한다.

그리고 그것이 미래가 아니도록 만드는 교묘한 연출과 톤을 유지한다.


그가 이 시대의 크리에이터인 이유는,

단지 메카닉에 대한 태도와 참신한 테크닉에 있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현재화하면서 미래적 정서를 가장 독특하게 발생시키는

그 연출과 톤.에 있다고 할 수 있다.



다른 작품보기




 

Neil Blomkamp, 영상작가, 커머셜 디렉터, 크리에이터

간단하지만, 많이 알지만  자꾸 까먹는.



Tweening Equations & Math Performance


-소수점은 곱하기가 나누기 보다 빠르다.  ( 아마도 /  보단  *  를 쓰라는..)


-부하가 많은 작업에선 내장 Tween 클래스보다  페너함수가 좀 빠르다.



Kill Trace Actions


-보기좋은 코드를 위해서도 있지만, 플레이어부담을 줄인다는..



비트맵과 사운드 파일을 라이브러리에서 각각 최적화하라..


-사운드는 Aif 파일을 이용 Mp3로 익스포트한다. (64Kbps는 피한다)



라이브러리 패널


( 한꺼번에 최적화가 가능하다는데.. 모른겠다 안써봐서)


Fuel’s Library Items panel (download here).





다이나믹텍스트는 무비클립에 집어넣어 cacheAsBitmap을 설정.



Jpg파일을 Break Apart시키지 말아라.



onEnterFrame 안에서의 For문.


// slow

var a = [0,1,2];
mySlow.onEnterFrame = function():Void
{
for(var i=0;i<a.length;i++) { a[i]++; }
};


// fast
var a = [0,1,2];
myFast.onEnterFrame = function():Void
{
a[0]++;
a[1]++;
a[2]++;
}


또는, 다른 예에선..


var error_array = [];
error_array[0] = [404,"File Not Found"];
error_array[1] = [500,"Misconfiguration"];
error_array[2] = [403,"Forbidden"];
error_array[3] = [200,"Okay"];


// assumes an outside event has fired that calls this function
onNewError($error_code:Number):Void
{
  for(var i=0;i<error_array.length;i++)
  {
   if(error_array[i][0] == $error_code)
    {
     trace("Error Found!: " + i);
     break;
    }
   }
};


function doesErrorExist($error_code:Number):Boolean
{
  for(var i=0;i<error_array.length;i++)
  {
   if(error_array[i][0] == $error_code) return true;
   }
   return false;
};


요것보단.. 아래 것이 훨씬 조직적이고 낫다.


var error_obj = {};
error_obj["e_404"] = "File Not Found";
error_obj["e_500"] = "Misconfiguration";
error_obj["e_403"] = "Forbidden";
error_obj["e_200"] = "Okay";


onNewError($error_code:Number):Void
{
  trace("Error Found!: " error_obj["e_" + $error_code.toString()]);
};


function doesErrorExist($code:Number):Boolean
{
  return error_obj["e_" + $error_code.toString()] != null;
}




OnMouseMove 나 OnResize같은 NonFrame기반 이벤트는 될수 있으면 피하라.


-onEnterFrame 안에서 처리하는게 훨씬 빠르다.



블러필터의 값은 2배수로 설정하는걸 플레이어는 더 좋아한다.(다른 필터들도 아마..)



모든 걸 다 죽이고, 없애라.. 특히 as3.0에선 더욱 좋다..


- 각 클래스마다    function kill():Void{};   를 항상 작성하여둔다.


그안에서 무비클립 , onEnterFrame, intervals 등 제거, 모든 변수들 초기화, 등등..


을 해두면 더욱 보기 편하며 조직적이다.




hitTest 대신해서..


Recursive Dimension Clustering


 Shape Based Hit Detection


요것들이 훨씬 좋다.






Mask는 최대한 피해라..


-플레이어는 매 프레임마다 무엇을 렌더링해서 보여주고, 무엇을 숨겨야 될지를 계산해야된다.



alpha Video와 Png


- 원래 필요한 사이즈의 반만한 사이즈의 알파 비디오를 플래시에서 두배로 늘려서 사용해라.

생각보다 퀄리티 차이는 별로 안난다..


-알파비디오를 쓰기 전에 Png 시퀀스로 테스트 해봐라.. 비디오가 좀 성능이 나을 수 있지만

항상그런건 아니니, 테스트해볼만하다.




Frame Rate  는 25  or 30  을 주로 사용한다..

- 그 이상은 안좋다..    그러나 큰 변수는 아니다.




Math 는 될수 있으면 미리 지정해서 배열이나 변수에 넣어놓고, 필요한 곳에서 사용해라..




_visible = false 가  _alpha 보다 낫지만..


_visible =false 로 해놓는다고 해서 그 안의 코드나 모션들이 사라지는 건 아니다..





앞으론 delete onEnterFrame 보단  onEnterFrame  = null  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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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정도만.. 







ActionScript, bigspaceship, Flash,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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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월11일 작성


  Carl Cox에 의해 3 turntables live가 처음 시작된 이래, 많은 디제이들에 의해 이젠 어느정도
  보편화되었지만, 대부분 3 turntables의 이점을 살리지 못하고, 믹스 상 약간의 편의성만을
  얻는데에만 그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과연, 디제이들이 무대 위에서 하는 일이 미리 짜놓은 레퍼토리 그대로 판들만 바꿔가는 것 이외에
  무엇이 있을까. 라는 의문. 바쁜 척 믹서 위에서 손을 놀리지만 알고보면 대부분 전혀 필요없는 조작들
  이라는 것. 그래서, BT같은 몇몇 자존심 강한 디제이들은 라이브에서 마스터키보드를 패드처럼 이용하거나,
  임의로 기능이 변형된 Ableton Live 등이 설치된 랩탑컴퓨터를 이용해
 좀더 정교하고 다양한 조작들을 시도하고 있다.  

  Richie Hawtin. aka Plastikman, F.U.S.E. 의 1999년에 녹음된 이 앨범은 요즘 찾아보기 힘든    
  real Mixing Performance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다. 비록 100퍼센트 라이브에서 녹음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을 땐, 약간은 실망감을 감출수 없었지만,
  TR-909 드럼머쉰과 롤랜드페달, 간단한 이펙터를 이용해 약 1시간동안 이어지는 38개의
  디트로이트계열 튠들의 조화는 단순한 믹싱의 차원을  넘어서,  improvisation을 어느 정도 구현하고
  있으며, 다른 믹스앨범들이 1시간 정도의 런닝타임을 15개내외의 튠들로 채우는 것과 비교하면
  단지 채워넣기를 위한 쵸이스가 아니라, 서로 전혀 다른 트랙들이 동시에 3개 내지 4개까지 서로
  겹쳐지면서, 어떤 사운드들을 만들어 낼지에 대해 고심을 한 흔적이 보인다.


 
 정말 Cool한...
   

Detroit Techno, Electronic, minimal, richie hawtin, turn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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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broom Hardcore, The core of Experimental Scene,

The antidote to a overcrowed and humdrum Electronica...

90년대를 지난 오테커를 바라보는 2000년대의 저널들은, 이들을 여전히 전자음악에서의 futurism을 정의하고
설명해줄 수 있는 몇 안되는 뮤지션 들 중 하나로 보고 있었다.

하지만, 그들의 모토(저널을 위한)는
Respect for the cassette이나 Not matter of Tech... 내지는
'New'가 아닌, The things that have not done yet..  와 같이
그들을 바라보는 일반적 규정들에서 벗어나고자 하며,
bebroom이나 core, antidote 등의 저널의 비유적 위치규정을 사양하고자 하는 듯 하다.



그들이야 여전히 그들이 하고 싶은 음악을 마음대로 할 수 있고, 여전히 최전방에 서있지만
90년대의 Autechre는 Aphex twin과 함께 그야말로 가장 쿨한_ 말그대로 가장 똑똑하며 가장 세련되며
가장 첨단의_ 뮤지션이었다. (정말 최상급.의 무모한 표현이 전혀 어색하지 않은.. )
하드코어의 조용한 진보, 비트의 발견, 전자음의 절대권위의 획득, 인간 정서의 새로운 지대의 발견...

내가 Autechre의 음악을 처음 접한게 아마 2000년이었으니, 그들의 데뷔해인 93년에 7년이 지난 뒤였다.
지금도 내가 93년 그들과 동시대의 감각을 가지고 음악을 접하였다면, 내 인생이 어떻게 변했을까.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그들의 포스가 최절정이던때 그들의 음악과 동시대에 같이 했던 사람들에 대한
막연한 동경도 가지고 있다.

요즘도 가끔씩 그들의 90년대 앨범을 들으면, 내 자신이 뿅하고 저멀리 보내지는 듯한 느낌을 받는데..
2000년대의 앨범들은 이젠 뭔가 실제로 구축해나갈려고 하고자 하는 것 같다.
점점 보통 정서의 귀를 더 밀어내고, 그들만의 비트와 소리의 벽을 만들어내려는 듯 하다.
나에게도 그들의 음악을 듣는데 있어 상당한 에너지를 요구하고 있다.

이젠 더이상 90년대의 오테커같은 음악은 만들진 않을거 같고, 또 그러길 바라지도 않는다.
다만 오테커 같이 확실한 씬의 전환을 만들어낼 누군가가 나타나주길 바라고 있다.
이제 내가 동시대에 같이 할 수 있도록.



 


autechre, experimental, IDM, 일렉트로니카, 전자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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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2월 13일 작성


Daniel Libeskind가 디자인한 현대산업개발 사옥

  폴란드 태생의 해체주의 건축가인 그는 베를린유대인박물관을 디자인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는데,
  이 박물관 디자인은 사회적 맥락과 도시의 하부구조, 역사의 텍스트와 실제 경험자들의 기억을 어떤
  요소(?)들로서 해독하고 해체해놓음으로서, 그리고 실재로서 토지 위의 입지site.와 건물 자체가 담고
  있고 은폐하고 있고, 망각한 무언가를 전복시키고 폭로하여 주변의 시선을 자극하며 변질시키는
  전략으로서, 그리고 공간구조적으론, 벡터와 면들의 비정형의 배치를 통해 교묘한 다중공간의 형성을
  통해, 해체건축에 새로운 분위기를 형성시키는데 일조를 하였다. 이후 좀더 정교하게 다듬고
  반복해나가면서 입지를 굳혔고, 9.11테러로 붕괴된 세계무역센터 재건축설계안 공모에 당선.
  대스타의 대열에 들어서고 있다.

  이번 아이파크타워에 그의 설계안의 채택된 건 좀 놀라운 일이었지만,
  파사드의 디자인에만 제한되었고, ‘협업’이란 그럴듯한 말로 각각 다른 디자인펌에 최종설계 및
  내부설계, 조명설계를 맡겼다는 점에선... 좀 뭐랄까... 이슈를 만들고 싶어하는, 혹은 나중에 매매할
  경우 조금의 프리미엄을 염두에 둔 건축주(아마도 정몽규 회장일듯)의 어설프고 얄팍한 생각이
  아쉬웠는데.  

  교보빌딩이나 리움미술관, 그리고 이번 아이파크타워의 거장들의 참여로 나름대로 건축계에
  자극과 활기를 불어넣는 듯 보이나, 여러모로 아쉬운 점들이 많이 노출되어 과연 쏟아붓는 돈에 비해
  얼마만큼의 효과를 볼지는... 물론 그들의 스타성이야 의심하지 않지만(각계의 리움미술관에 대한
  관심은 정말로 대단했는데.) 혹자 말대로 그들의 ‘건축적 도장’만 받는데 만족하고 즐거워하고 있는
  건 아닌지.

  이번 아이파크 타워의 전면 디자인을 일반인이 처음 접하게 되면 전면부가 낯익은 추상회화의
  캔버스처럼 보일 수도 있을테지만. 물론 한국건축계에서도 건축과 회화사이 어쩌고 논하면서 혹자는
  엘 리시츠키의 Proun시리즈까지 언급했는데..
   ...솔직히 유사한 점은 부정할 수는 없지만,
  또 굳이 개념적 관계를 짓자면야 못할 것도 없지만 그가 중요시하는 것들은 좀 다른 맥락에 놓여있는 건
  분명한듯 하다. 가장 주요한 건 벡터와 매스간의 관계, 그리고 선들이 공간 구조상 전혀 다른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의 건축세계를 이해하기 위해선 그의 드로잉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하는데.
  Chamber works나 다른 디자인 초안 드로잉들을 살펴보면 다른 건축가들관 좀 다른 점을
  발견하게 된다. ‘1968년 이후의 건축이론’이란 책의 로빈 에반스Robin Evans이 쓴 소논문 ‘아무것도
  의미하지 않는 선들 앞에서’를
보면 자세히 설명되어 있지만, 처음부터 치밀하게 계획되고
  구상되어지지 않은채 밀도 있는 선들이 낙서처럼 그려지는데, 다소 즉흥적으로 보이지만, 그것은
  철저히 그려지는 그 시간의 과정상 엄밀하게 ‘구축’되어가는 것이며, 단지 초안으로서의 드로잉보다는
  건축행위의 가상화와 건축가 개인의 자신에 대한 해독, 기능과 경험에 대해 완전하게 열려지고자 하는
  건축가의 욕망, 가장 오래되고 은밀한 것을 찾아 텍스트화하고자 하는 작가적 환상의 반복과 그것의
  부정... 등 건물에서 벗어난 외적 문제들을 건드린다는 점이다.

  그의 드로잉 메서드에서 내 개인작업의 돌파구를 찾았고, 벗어나야 할 선행자로 내 앞에 서있지만.
  건물을 짓는 건축가로서 그는 다소 기이하면서 엉뚱하기도 하고, 그의 건물에 대한 뜬구름잡는 설명.
  다소 과대망상적 해몽으로 거장으로 불려지기엔 다소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형태와 텍스트의
  생산자로선 탁월한 점은 인정해야 할 것이다.

  그의 사이트 주소

  http://www.daniel-libeskind.com



거장, 건축, 디자인, 아이파크타워, 해체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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